‘돌싱글즈7’ 유세윤, 인형 황당 추론에 "되게 못 보네" [TV나우]

TV데일리|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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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글즈7'의 인형과 동건이 다소 아쉬운 촉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MBN 연애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직업 공개' 이후 '1:1 라운딩 데이트' 현장이 방송됐다.

이날 인형과 동건은 방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추론했다. 동건은 "남자는 잘 안 보이는데 여자는 보인다"라고 말했고, 인형은 순위에 없는 인물인 지우에 대해 "지우는 좀 어떤 것 같냐"라고 물었다.

동건은 지우가 희종이나 도형에게 관심이 있어 보인다고 추측했고, 유세윤은 "되게 못 보네"라며 황당해했다.

인형은 "내 느낌상 어제부터 그냥 지우가 나한테 관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며 "평소에 시선 같은 것도 느껴졌다. 직업 소개할 때 내가 맨 끝에 앉아 있었는데 지우가 내 옆에 앉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고 지우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여기 아무도 못 느꼈는데"라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유세윤은 "여기는 똥촉방이다. 저 방은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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