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레나까지 접수’…NCT WISH, 첫 단독 투어 글로벌 16개 지역서 화려한 행보
||2025.08.11
||2025.08.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CT WISH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일본 아레나 공연 추가 소식으로 열기를 더했다.
11일 공개된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 스케줄 포스터에서 팬들은 한층 새로운 콘텐츠 일정과 함께 NCT WISH의 귀환을 기대하게 됐다.
투어 ‘INTO THE WISH Our WISH’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일본 효고와 도쿄 아레나 공연이 추가됐으며, 전체 투어 범위가 글로벌 16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추가된 무대는 2026년 1월 3일과 4일 고베 월드 홀, 1월 17일과 18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NCT WISH는 이시카와·히로시마·카가와·오사카·홋카이도·후쿠오카·아이치·효고·도쿄 등 일본 내 9개 도시에서 총 17회의 아레나 공연을 펼친다.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다채로운 분위기의 티저 콘텐츠와 트레일러 영상, 수록곡 ‘Baby Blue’ 및 타이틀곡 ‘COLOR’ 뮤직비디오 등 신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또한 NCT WISH의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두 7곡이 담겼으며, 9월 1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11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사진=MHN, SM엔터테이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