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비보… 女스타,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38세’
||2025.08.12
||2025.08.12
멕시코 유명 스타 야닌 캄포스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7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야닌 캄포스는 과거 리얼리티 요리 쇼에서 6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며 큰 인기를 얻었었다.
그러나 야닌 캄포스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야닌 캄포스는 지난 2월 8일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 차량 통제력을 잃고 길가에 주차된 차량과 충돌했다.
사고 발생 당시 야닌 캄포스는 혼자 운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사망했다. 향년 3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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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닌 캄포스의 유족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야닌 캄포스의 부고를 전하게 되어 매우 슬프다”라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야닌 캄포스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충격에 빠졌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믿을 수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젊은데 안타깝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야닌 캄포스는 지난 2018년 ‘마스터셰프’ 멕시코 편에 출전해 요리 실력을 인정받아 큰 성과를 거두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후 야닌 캄포스는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요리 관련 콘텐츠를 제공,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