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유명 女스타, 자궁 적출 후… 안타까운 소식
||2025.08.12
||2025.08.12
유튜버 윰댕이 지난 5월 자궁 적출 수술을 받은 뒤, 새로운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윰댕은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몸이 안 좋아도, 너무 감사했던 일주일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며칠 전부터 심하게 체하는 바람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받아왔더니 많이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들 아프지 맙시다. 새삼 오랜만에 이렇게 아파보니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라며 “건강이 최고다”라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윰댕은 지난 5월 자궁적출 수술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는 “제가 요즘 소식이 뜸했지 않냐. 사실 5월에 자궁 적출 수술을 받았다”라며 “그동안 자궁근종과 선근증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통증만 감수하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미루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런데 최근에 생리가 20일 가까이로 늘어나고 출혈이 많으니 빈혈이 굉장히 심해졌다”라고 설명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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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근종이 8cm까지 커져서 방광과 이식한 신장까지 누르기 시작하니 도저히 일상생활이 안되더라”라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그리고 이건 처음 들었는데 근종이 커지면 암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라며 “빠르게 수술을 잡았는데 전 로봇팔이 들어가는 위치에 신장이 있어서 개복으로 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사실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막상 받고 나니 마음이 정말 홀가분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윰댕은 대한민국의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첫 번째 결혼에서 아들을 얻었으나,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5년 그는 유명 유튜버 대도서관과 결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으나, 지난 2023년 두 사람이 결국 갈라서게 되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