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후 느낌 확 달라졌다’…소유, “정체기 지나자 쭉쭉 빠졌다” 깜짝 비주얼
||2025.08.12
||2025.08.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유가 8월 11일 경기도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히든아이’ 1주년 기자간담회에 특별한 패션과 달라진 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는 소유를 포함한 ‘히든아이’ 출연진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표창원, 권일용, 이대우, 황성규 PD가 모두 참석했다.
MBC에브리원에서 방송 중인 ‘히든아이’는 CCTV 및 경찰 장비로 포착된 도심 내 범죄 사건 영상을 분석하며 예방법을 전달하는 코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소유는 이날 행사에서 롱 베스트 디자인의 상의와 와이드 핏 팬츠로 구성된 올 브라운 슈트를 착용해 세련된 인상을 더했다. 올백 헤어에 오프숄더 디테일이 돋보이며, 목선과 어깨 라인이 강조돼 변화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소유는 “1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정체기를 넘기고 난 뒤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었다”고 말했다. 소유의 꾸준한 운동과 식단 실천이 큰 변화를 이끌었다고 전해졌다.
이전부터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유명했던 소유는 감량 후 더욱 얇아진 팔과 슬림해진 라인이 행사장에서 두드러진 변화로 보였다.
한편, 소유는 ‘워터밤 속초 2025’ 무대에 8월 23일 오를 예정이다.
사진=MHN 이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