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이이경, 27기 영수에 과몰입 조언 "사과해라, 영자한테"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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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 배우 이이경이 출연자의 무성의한 태도를 지적한다. 13일 밤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분개한 영수의 돌발 행동을 공개한다. 이날 영수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끝나자 “기분이 나쁘다”며 오만상을 찌푸린다. 모두가 즐겁게 떠드는 자리에서 영수는 혼자서 저기압을 형성하고, 그의 눈치를 살피던 영식은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으시냐”라고 묻는다. 영자 또한 영수 곁으로 다가와 그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영수는 계속 심각한 분위기를 풍긴다. 잠시 후,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내가 왜 눈치를 봐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속상해한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 역시 영수를 향해 “얼굴 좀 펴라”라고 일갈한다. 영자는 고민 끝에 영수를 불러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영수는 “(내 마음에서 자리한 사람이) 하나는 너고, 하나는 정숙”이라면서 “그런데 한편이 없어지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거다”라고 고백한다. 영자는 너무나 솔직한 그의 발언에 “그러다 두 켠 다 떠나버릴 수 있다. 그건 상관없느냐”라고 되묻는다. 그러면서 영자는 “제 입장에선 되게 싫었다”라고 영수의 태도를 꼬집고 영수는 “그거까지는 생각 못했다”며 뒤늦게 영자 달래기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이이경은 “사과해라, 영자한테”라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NA, SBS Pl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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