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달리는 다니엘’…션 “러닝에 푹 빠진 모습, 보기만 해도 즐거워”
||2025.08.12
||2025.08.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박보검과 뉴진스(NewJeans) 멤버 다니엘, 가수 션이 함께 러닝을 즐기는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션은 자신의 SNS에 박보검, 다니엘과 함께한 러닝 인증 사진을 올렸다.
션은 해당 게시글에서 "보검이와 다니엘과 함께 8.15km를 달렸다"며 "함께 달리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션은 "아시아 팬미팅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러닝을 하는 박보검", "본격적으로 러닝에 빠져 올 가을 첫 대회를 기대 중인 다니엘"이라며 함께 뛰는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들과의 시간은 보기만 해도 즐겁다"고 덧붙였다.
공유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뉴진스 다니엘이 고글을 쓴 채 밝게 웃으며, 두 손가락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박보검은 션과 자주 함께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어왔다.
뉴진스 다니엘은 하이브와 뉴진스 간의 갈등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션이 전한 이번 러닝 소식으로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다니엘을 아껴주는 션에게 감사하다", "오랜만에 듣는 소식이 반갑다", "고글이 얼굴의 절반을 가릴 정도로 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