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윤희는 블랙 민소매 크롭톱에 핫팬츠를 맞춰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걸쳤던 시스루 화이트 가디건을 살짝 벗은 김윤희는 한눈에 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캐주얼한 매력 속 충실한 글래머 자태까지 드러낸 김윤희의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려도 예뻐", "소라게인가요", "숨겨진 미모가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4 풍기인삼아가씨' 미 출신인 김윤희는 2018년 SBS CNBC를 시작으로, SBS Biz를 거쳐, 현재 SPOTV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