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엄정화, 팬들 사진 요청 대처법 (살롱드립2)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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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승헌, 무례한 팬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도연 살롱드립2’에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 배우 송승헌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엄정화는 최근 지인,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클럽 회식에 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가긴 갔는데 저는 얼마 못 놀고 얼른 집에 왔다”라며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저보다 아기들이고, 그냥 사주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송승헌 씨는 사람들이 막 알아보고 그럴 경우 어떤 편이냐”고 질문했다. 그는 “보통 사진 함께 찍어주는데, 골프장에서는 잘 안 찍는 편이다. 한 남자 분이 ‘저희 어머니가 팬이다. 사진 한 장만 찍어달라’고 말하더라. 그런데 어머니라는데 30대 여성 데리고 온 거다”라며 거짓말을 한 팬 일화를 공개했다. 송승헌은 “그 남자 분은 ‘그냥 괜찮아, 찍어’라며 여자친구랑 저를 사진 찍게 하더라. 화를 내야 하나 싶었지만 그냥 찍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엄정화는 1969년생, 송승헌은 1976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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