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박상면 사심 눈치챘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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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박상면의 탐욕 속내도 알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84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무철(손창민)이 친구일 줄만 알았던 최규태(박상면)의 반전 비밀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철은 건물을 가진 최규태(박상면)를 만나고 나오는 장미(서영)를 우연히 발견했다. 장미는 규태를 등쳐먹으려는 속셈이었다. 이 가운데 무철은 장태풍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고, 이를 갈았다. 이 가운데 최규태의 건물을 사려는 사람이 등장했고, 무철은 카페에 들렀다가 이들의 대화를 듣고 말았다. 무철은 과거 자신의 건물이 현재 최규태 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무철은 규태와 향후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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