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기서 나와”…안재욱, 李 대통령 옆에서 포착
||2025.08.13
||2025.08.13
배우 안재욱이 의외의 곳에서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안재욱이 이재명 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인사들과 같은 자리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을 주최했고, 이 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베트남 정부로부터 노동훈장과 감사훈장을 받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학계, 문화계, 체육계 인사 총 66명이 자리했다.
이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한 테이블에서 포착된 배우 안재욱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안재욱은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우측 앞쪽에 앉았으며,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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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의 만찬 참석은 안재욱, 故 최진실 주연의 ‘별은 내 가슴에’가 베트남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킨 시발점이 된 작품이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후 현재까지도 베트남에서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은 어마어마한 상황이다.
안재욱 주연의 드라마 이후에도 ‘더 글로리’, ‘사랑의 불시착’, ‘응답하라 1988’,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K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안재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KBS 주말 드라마에 10년 만에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최고 시청률 20.4%를 기록, 종영을 앞두고 4회 연장 방송까지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