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또 논란… 난리 났다
||2025.08.13
||2025.08.13
배우 이시영이 올린 게시물에 또다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6일 이시영은 SNS를 통해 영상과 함께 “마지막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시길.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며 “정윤이가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고 여행의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공개한 영상이 문제가 되며 ‘무매너’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에는 이시영과 일행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영상의 구도로 인해 다른 손님의 모습까지 비춰졌고, 이시영은 이를 모자이크로 가리거나 자르지 않고 그대로 내보냈다.
또 영상 속 이시영의 아들 조정윤 군은 서서 밥을 먹거나 식당을 돌아다녔지만, 이시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대화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노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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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식당에서 제일 만나기 싫은 아이유형” “외국분이 언짢아하는 것 같다” “미국은 초상권에 민감한데 허가는 구한 건지” 등 그를 질책했다.
이처럼 비판이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이시영은 미국에서의 일상을 남기며 부정적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 태도를 드러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팬들마저 “오랜 팬인데 이런 모습은 화난다” “평소 팬인데 다음에 미국 가면 어린아이들 관찰하는 여행 해보시길 추천”이라며 이시영에게 충고했다.
한편, 임신 7개월 차인 이시영은 지난달부터 한 달간 미국에 머물렀다.
그는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A 씨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달 이시영은 지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