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RUN’으로 새 매력 예고…엑신, 9월 컴백 일정 본격 돌입
||2025.08.13
||2025.08.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신(X:IN)이 싱글 앨범 ‘RRRUN’ 컴백 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로 구성된 엑신은 12일, ‘RRRUN’ 공식 스케줄러를 공개해 컴백을 앞둔 다양한 프로모션 일정을 알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18일에는 프리 오더가 시작되고, 20일에는 신곡 수록곡 정보를 알 수 있는 트랙리스트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컴백에서는 멤버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담은 콘셉트 포토가 팬들의 이목을 끈다. 엑신은 24일에 콘셉트 포토 A 버전의 단체 이미지를, 25일에는 멤버별 사진을 각각 공개하고, 이어 28일과 29일에는 또 다른 스타일의 콘셉트 포토인 B 버전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1일 공개될 타이틀곡 ‘RRRUN’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엑신의 신곡 콘셉트와 퍼포먼스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싱글 앨범 ‘RRRUN’은 음악적 진화와 멤버 각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9월 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엑신의 신곡은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