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들의 단골집 비밀 깜짝 공개’…윤두준·정지선·윤남노, ‘셰프의 이모집’서 힐링 먹방 예고
||2025.08.13
||2025.08.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의 이모집’이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셰프의 이모집’은 하이라이트 윤두준을 비롯해 김민성, 데이비드 리, 임태훈, 윤남노 등 네 명의 셰프가 함께하는 힐링 먹방 예능으로, 이들은 매주 새로운 셰프 게스트와 함께 추억 어린 단골 식당을 찾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에 얽힌 추억, 셰프들의 실질적인 맛집 정보, 그리고 식당에서 만나는 이모들과의 끈끈한 일상을 다뤄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셰프와 식당 이모가 만들어 내는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더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노포(老鋪)를 탐방하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조리복을 벗어놓은 셰프들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셰프들은 어디서 밥 먹지?”라는 문구는 주방이 아닌 일상에서의 유쾌하고 편안한 셰프들의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예고편에는 ‘맛도리 5형제’라는 닉네임으로 일컬어지는 출연진이 매주 게스트 셰프의 단골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까다로운 미식가 셰프들에게 인정받은 이모집만의 특별함이 무엇인지, 각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숨은 이야기들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모카세’로 알려진 김미령 셰프와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출연진은 단순한 맛집 추천이 아니라 맛 뒤에 숨어 있는 진솔한 기억과 사연, 그리고 음식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동까지 전할 계획이다.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은 오는 26일 첫 회가 공개되며,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진=MHN,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