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케미’ 폭발…아이들 우기·아현, 레전드 투샷으로 시선 집중
||2025.08.13
||2025.08.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우기가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우기는 12일 개인 SNS 계정에 “With my little sister”라는 메시지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기는 은빛 컬러의 스타일링과 함께 금발 헤어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독특한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체인 장식이 어우러져 우기만의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준다.
이어서 베이비몬스터 아현과의 투샷도 눈길을 끈다.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강렬한 시선과 함께, 따스한 우정을 드러내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기의 금발, 아현의 흑발이 뚜렷하게 대비를 이루어 각자의 개성에 힘을 더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매력을 완벽하게 살리며 특별한 친밀감을 전한다.
한편, 아이들은 8월 16일과 17일 개최되는 일본의 대규모 음악 행사 ‘서머소닉 2025’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우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