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신보 ‘더 엑스’ 콘셉트 포토 오픈... 팬심 매료 슈트핏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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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일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헬로 엑스(HELLO X)'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6인 6색 슈트를 차려입고 10주년 파티와 뒤풀이를 즐기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앤티크 한 무드가 돋보이는 파티장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저마다의 위트가 드러나는 포즈를 선보였다. 댄디한 슈트핏으로 팬심을 설레게 한 이들은 노래방 뒤풀이 콘셉트의 사진으로 유쾌한 반전 매력을 안기기도 했다. 멤버들은 실제 노래방에서 노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려냈으며 이 가운데 형원과 주헌은 각각 핑크, 블루 컬러의 가발을 착용해 웃음을 더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8일 신보 수록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를 선공개하고 정식 컴백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주헌과 아이엠이 단독 작사하고, 주헌이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중독성 있는 훅, 그루비한 베이스, 리드미컬한 드럼이 어우러진 힙합 트랙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개최한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공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통해 기습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커밍순 영상, 트레일러, 콘셉트 포토 등 차례대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들은 오는 9월 1일 저녁 6시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와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발매하고 정식 컴백한다. 이에 앞서 오는 18일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를 발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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