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장서연의 글로벌 활약...‘성난 사람들2’부터 '버터플라이'까지
||2025.08.13
||2025.08.13
배우 장서연이 미국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의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한다. 최근 이성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2'에 합류해 윤여정,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데 이어 또 다른 미국 시리즈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장서연이 참여한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다. 베일에 싸인 전직 미국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없애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장서연은 '버터플라이'의 주연과 제작을 맡은 대니얼 대 킴과 호흡을 맞춘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춘 장서연은 '버터플라이'뿐 아니라 '성난 사람들2'까지 주목받는 한국계 창작자들의 작품에 참여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버터플라이'에는 대니얼 대 킴과 레이나 하디스티, 장서연을 비롯해 김태희와 박해수 김지훈 등 국내 배우들도 출연해 긴박한 추격전을 완성한다. 현지 시간으로 13일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 6부작 전편을 공개하는 '버터플라이'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40분 tvN을 통해서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