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뉴진스 민지-다니엘, ‘법원 출석’ 잃지 않는 미소 '질문에는 묵묵부답'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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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뉴진스 민지, 다니엘이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기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한 조정기일에 출석했다. 재판부가 직접 양측의 입장차를 좁히고자 조정에 나서는 가운데, 만약 양측이 이날 조정을 통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한다. 법원은 지난달 24일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변론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뉴진스 측은 기존과 같은 기조로 이미 어도어와 멤버들의 신뢰 관계가 파탄이 났기에 그 자체가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며 팽팽히 맞섰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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