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슈퍼셀러’ MC 발탁 “진정성과 휴머니즘 전할 예정”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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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의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이하 슈퍼셀러)’에 톱모델 한혜진이 단독 MC로 나선다. ‘슈퍼셀러’는 나이, 성별, 직업, 경력을 불문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가 모여 오직 ‘판매 실력’ 하나로 맞붙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출이 곧 실력이 되는 셀러들의 불꽃 튀는 완판 전쟁을 그릴 예정이다. 한혜진은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MC 경험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과 예리한 통찰력을 인정받아 오며 K-모델의 세계 무대 진출을 이끈 대한민국 톱 모델이자 방송인이다. 각종 브랜드의 뮤즈로서 활약한 것은 물론,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한혜진은 특히 브랜드 감각과 통찰력을 겸비해 프로그램 콘셉트에 최적화된 ‘슈퍼 MC’로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ENA 채널을 통해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슈퍼셀러’는 생중계 판매 현장을 통해 고군분투하는 셀러들의 모습을 담아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MC를 맡은 한혜진은 “’슈퍼셀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셀러들의 스토리와 진정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구매자분들께도 좋은 혜택의 상품들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한다”며 애정 어린 소감도 추가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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