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가 빛낸 메탈릭 무드’…푸마, 스피드캣 신제품으로 시선 집중
||2025.08.14
||2025.08.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푸마가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선보인 신제품 ‘스피드캣 메탈릭’이 14일 정식 공개됐다.
이번에 출시된 ‘스피드캣 메탈릭’은 은색 메탈릭 가죽과 블랙 스웨이드 폼스트립, 앞코의 캣 자수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이 모델은 공기역학적인 실루엣과 로우-프로파일 구조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실버 컬러의 금속 질감과 거친 직선, 메탈릭한 터치는 실제 레이싱 무드와 어우러져 더욱 견고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시리즈의 앰버서더인 로제는 타이어 더미와 변형된 금속 구조물 사이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해, 스피드캣 메탈릭만의 과감한 스타일을 뚜렷이 보여줬다.
스피드캣은 레이싱화라는 본래 성격을 넘어, 시대를 아우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스피드캣 메탈릭’ 실버 컬러는 14일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ABC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푸마(P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