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차’ 임슬옹, 용산 80평짜리 대저택 거주..다 공개했다
||2025.08.15
||2025.08.15
2AM 임슬옹의 80평짜리 대저택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콘텐츠 ‘누집세’에서는 ’17년차 아이돌 집?!🔥 용산구 2층 단독 주택엔 누가 살까?! | 2AM 임슬옹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AM 조권이 임슬옹 집을 방문해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임슬옹 집은 용산구에 위치한 80평짜리 2층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집은 다 합치면 7~80평 된다. 저 짐이 진짜 많다. 신축, 대리석 번쩍 번쩍한 건 싫어한다. 나무가 좋다. 그게 좋아서 러그도 좀 깔았다”라며 집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층간, 벽간 소음이 없다. 음악 작업하기도 좋고, 이 안에서 다 해결할 수 있다”라며 단독 주택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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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임슬옹에 대해 “슬옹이가 안목이 있다. 또 빈티지 가구 애호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각종 고가의 작품, 아이템 등을 본 뒤 거실에 펼쳐진 호크니 아트북 한정판을 보면서 “이거 진짜 비싸다. 부잣집 한정 아이템이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각종 그림, 가구, 식물, 심지어 가방까지 언급, “진짜 비싼 가방이다”라고 전해 임슬옹의 남다른 재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끝으로 임슬옹은 최근 8년만에 공개한 솔로 앨범 ‘Rainbow Light’를 언급, 직접 부르는 모습까지 선보여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한편 임슬옹, 조권이 속한 2AM은 지난 2008년 데뷔해 ‘이 노래’, ‘친구의 고백’, ‘죽어도 못 보내’, ‘잘못했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솔로, 듀엣, 연기 활동까지 펼치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