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강우, 28년 동안 75kg→'10년 삭제 주스' 공개 (편스토랑) [TV온에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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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강우의 동안 비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강우가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했다. 이연복 셰프의 섭외로 출연하게 됐다는 김강우. 김강우는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 두 아들을 키우며 갈고 닦은 요리 실력을 뽐냈다. 특히 1978년, 올해로 47세인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와 몸매로 출연진과 제작진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붐은 "섹시강우"라며 그를 띄웠다. 깔끔한 자택을 공개하며 부엌에 선 김강우. 그는 고등학교 3학년, 19살 당시 몸무게를 지금까지 유지 중이라며 28년 동안 74~76kg을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잰 몸무게는 75.6kg. 정확한 몸무게에 패널들이 놀랐다. 김강우는 흰 쌀밥, 흰 빵을 피하며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배우 한혜진의 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한 김강우는 10년 동안 매일 아침 아내와 10년이 젊어지는 주스를 나눠 마신다고 밝혔다. 바나나, 냉동 블루베리, 흑임자, 서리태, 오트밀, 저지방 우유 등으로 만든 일명 '10년 삭제 주스' 레시피를 공개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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