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1년 KARMA 세계관 확장’…스트레이키즈, 정규 4집 티저 영상에 글로벌 팬들 기대 집중
||2025.08.16
||2025.08.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정규 4집 타이틀곡 ‘CEREMONY’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면서 컴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22일 네 번째 정규 앨범 ‘KARMA’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지난 1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CEREMON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근미래인 2081년을 배경으로 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2074년부터 2080년까지 ‘KARMA SPORTS’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멤버들이 ‘2081 KARMA SPORTS’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진, 아이엔, 방찬, 리노, 승민, 한, 창빈, 필릭스 여덟 멤버가 각기 독특한 캐릭터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티저 영상에서는 트로피가 가득한 공간에 앉은 필릭스, 목에 금메달을 건 아이엔, 링 위를 밟는 창빈, 마칭밴드와 함께 선 방찬, 공을 들고 있는 한, 레이싱 재킷을 착용한 리노, 질주 중인 현진, 하키 헬멧을 착용한 승민이 차례로 교차 편집돼 출연했다. 이러한 콘셉트는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상에는 ‘CEREMONY’의 일부 음원이 함께 공개되었으며, 강렬한 리듬과 “Hip hip hooray”라는 외침이 조화를 이루며 축제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에 컴퓨터 그래픽과 세련된 영상미가 더해지며 스트레이키즈만의 색채가 두드러졌다.
또한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총 54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세계 34개 도시에서 모두 마무리한 바 있다. 2023년 6월 ‘★★★★★ (5-STAR)’ 앨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정규 4집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11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인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트레이키즈의 정규 4집 ‘KARMA’는 2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오전 0시) 전격 발매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