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여자친구와 3년 내 결혼” (전현무계획2)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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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연하의 직장인과 열애 중, 결혼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통영 미식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최근 열애 중이라고 고백한 바, "저는 원래 빨리 결혼하는 게 목표였다"는 심경을 전했다. 전현무는 "너는 빨리 결혼하지 않으면 나처럼 된다. '이왕 늦은 거 놀다 하지 뭐' 하면 훅 지나간다. 40대 중반으로 쭉. 걷잡을 수가 없다"라는 경험담 있는 조언을 했다. 곽튜브는 "사회 봐 달라고 했었는데 이 정도 노하우면 주례를 봐줘도..."라며 웃었다. 이에 전현무는 질색하며 "내 결혼이 더 늦어진다. 주례 보고 다니면 누가 나랑 결혼을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튜브는 "3년 안에 결혼하겠다. 사회 봐 달라"라고 했고, 전현무는 "무조건 봐주지"라고 답했다. 앞서 곽튜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인이 있다고 밝히며 "주로 집 데이트를 한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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