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입담 폭발’…정주리 “남편 수술 후에도 정자 남아”에 홍현희 진땀 쏟아
||2025.08.16
||2025.08.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6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0회가 방송된다.
이날 에피소드에는 홍현희와 아들 준범이의 활기찬 아침 일상이 펼쳐진다. 준범이는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엄마 홍현희와 센스 있는 대화를 나누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준범이는 각가지 색을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며 언어 감각을 뽐낸다. 예능인의 DNA를 증명하듯 참견인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또한 홍현희의 집에는 최근 다섯째를 낳아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 아들 도준이와 함께 방문한다. 이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샵뚱,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신입 스타일리스트도 자리를 함께한다. 여러 인연들이 한 자리에 모인 특별한 하루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주리는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남편 정관수술 100일 후에도 정자가 남아 있었다”는 직설적인 발언에 홍현희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감 없는 정주리의 에피소드는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밤 유쾌함과 솔직함이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