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애교녀로 변신’…옥순, 미스터 한 앞 뜻밖의 모습에 현장 반전
||2025.08.17
||2025.08.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옥순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그동안 당당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24기 옥순이 미스터 한 앞에서 수줍은 애교를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예고에서는 옥순이 올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저 고민 있어요”라고 운을 떼며, 미스터 한과 조용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11기 영숙이 지켜보는 가운데 옥순은 “아니아니~, 저 부끄러워요”라며 수줍게 어깨를 흔들었고, 새롭게 달라진 태도로 현장의 분위기를 변화시켰다.
미스터 한은 옥순의 예상치 못한 애교에 “너한테 그런 면도 있었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옥순은 미스터 나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쪽지까지 직접 작성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색다른 시도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되는 ‘솔로민박’에서는 해당 프로그램 최초로 남녀 출연자가 동시에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성 출연자들은 갑작스런 동시 선택 소식에 “왓?”, “뭐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비가 내리는 해변에 모인 여성 출연자들과, 차례차례 선택에 임하는 남성 출연진 등 일부 장면도 선공개돼 이번 이벤트가 앞으로 어떤 흐름을 이끌지 이목이 집중된다.
옥순의 새로운 로맨스 시도와 ‘솔로민박’의 동시 데이트 선택 이벤트는 21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A,SBS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