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유흥업소 루머’ 이겨낸 뒤 공개한 ‘럽스타’…
||2025.08.17
||2025.08.17
앨리스 출신 소희의 근황이 화제다.
소희는 지난 11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몇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휴양지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남편과 술잔을 기울이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예계를 떠난 뒤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힐링….♥“라는 멘트로 남편과의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희는 지난달 ‘유흥업소 루머’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어, 이런 여유가 팬들의 안도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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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희는 “최근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불편한 일을 겪어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사건은 수사기관에 송치된 상태다”라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제가 ‘술집에서 일하다 남편을 만났다’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내가 소희를 봤다’ ‘어디서 일했다’는 식의 조작된 대화 캡처 이미지까지 만들어 유포했다. 가족까지 언급하며 협박을 해왔다”라며 단호한 대처를 예고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시작해 2017년 데뷔 후 은퇴하기까지, 연예계에서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없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한 뒤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솔로,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나 지난해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알렸다.
소희는 15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동료 생일파티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