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홍윤화, 결혼 7년 만에 ‘겹경사’…진짜 기쁜 소식
||2025.08.18
||2025.08.18
코미디언 홍윤화의 오뎅바 개업 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서는 ‘손님보다 주인이 더 많이 먹는 오뎅바가 있기루 (with.홍윤화.홍뎅)”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신기루는 “여기가 그 화제의 오뎅바 ‘홍뎅’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영업시간에는 제가 올 수가 없다. 낮에 촬영을 빌미로 왔다”라고 말하며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오뎅바에 방문했다.
신기루는 6인석에 혼자 앉아 처음부터 6개 메뉴를 주문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신기루는 “안주가 조금씩 나와서 부담 없이 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지만 홍윤화는 “어디서 단체 회식하는 것 같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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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운영하면서 손님과 대화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는 홍윤화는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연예계 일을 하는 사람들 말고는 크게 부딪힐 일이 없었다. 지금은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걸 즐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기루는 “손님이 엄청 많아도 안 지쳐 하더라. 나 같으면 죽상을 하고 있을 텐데”라며 홍윤화에게 존경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홍윤화는 개업 첫날 SNS에 “덕분에 오픈한 지 2시간 반 만에 오뎅이 매진됐습니다. 오늘은 더 잘 준비해 볼게요. 홍뎅에서 만나요”라며 사업의 성공을 알렸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최근 홍윤화는 다이어트 소식을 알리며 26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하여 “식단이 90%고 운동은 조깅 정도 한다. 덩치가 크니 과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안 좋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하고 만 보 정도 걷는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