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딸·아들’ 母 이윤진 따라 발리가더니…자식 농사 대박
||2025.08.18
||2025.08.18
이범수, 이윤진 자녀인 소을, 다을 남매의 근황이 화제다.
이윤진은 18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소을이 올해도 학생회장에 뽑히며 새학기를 시작! 다시 돌아온 다을이 오자마자 수학 탑10! 소다남매 가자가자”라며 아이들의 학교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도 소을, 다을 남매와 발리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을, 다을 남매가 주니어 통번역사에 합격한 사실을 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먼저 엄마와 함께 발리에서 생활을 시작한 소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유학 꿈을 많이 갖고 있었다. 엄마가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셔서 발리로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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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서울에서 거주하던 다을이와 연락이 끊긴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대해 “제가 날짜를 세봤는데 471일 만에 만났다. 처음엔 연락이 안 되니까 너무 답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보니 키도 쑥 커 있고 살도 많이 붙었더라. 그래도 아기 같은 건 똑같았다”고 하며 “면접 교섭 때 엄마 모드로 안부를 물었더니 다을이가 거부감을 갖더라. 그래서 어느 순간부턴 장난도 치고 놀렸더니 다시 편안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소을, 다을 남매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 조정을 신청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소을이와 발리에 정착했고, 지난 4월 다을이 역시 발리에서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