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 강형욱, 깡패견에 의자 던졌다··· 촬영장 ‘술렁’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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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훈련사 강형욱이 본격적으로 솔루션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3회 현장 솔루션에서 강형욱이 다른 개만 보면 한없이 짖어대는 잠실 깡패견에게 거친 행동을 선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날 잠실 깡패견의 반응을 살핀 강형욱은 “100% 확신한다. 그냥 놀고 싶은 거다”라며 확신에 찬 말을 남긴다. 그는 잠실 깡패견의 어떤 모습에서 숨은 변수를 포착한다. 예상치 못한 진단에 보호자도 충격을 받는다. 강형욱은 잠실 깡패견의 변화를 위한 숙제를 내주지만 보호자가 단기간에 해낼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뿐 아니라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리얼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강형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반려 생활 전반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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