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엄정화, 로코로 뭉쳤다…경찰 매니저의 설렘 귀환
||2025.08.18
||2025.08.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승헌이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돌아오며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가 18일 오후 첫 방송된다. 이번 작품에서 송승헌은 독고다이 형사 독고철로 분해 신선한 매력을 예고했다.
극 중 독고철은 강력계 재복귀를 꿈꾸며 스타 봉청자(엄정화) 곁에 매니저로 잠입한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동거와 로맨스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전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강하리,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성진을 연기하는 등 폭넓은 캐릭터를 선보였던 송승헌은, 이번엔 투박하지만 반전 미소를 가진 경찰 캐릭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무심하게 청자와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위기마다 따뜻하게 챙기는 독고철의 이중적인 매력이 그려졌다. 특히 “어깨 펴고, 당당히 고개 들면 돼요”라는 대사를 통해 설렘을 자아냈고, 두 주인공의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드러냈다.
드라마는 25년간 이어온 스타와 매니저 사이의 남다른 인연을 중심 축으로, 시트콤 같은 웃음과 따뜻한 감동, 로맨스를 한데 담아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송승헌과 엄정화를 비롯해 이엘, 오대환 등이 출연하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본 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는 무료 VOD로 단독 공개되며, OTT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킹콩by스타쉽, MHN 이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