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감탄 또 감탄’…타롱가 동물원·캥거루 요리, 시드니 랜선 여행 펼친다
||2025.08.18
||2025.08.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18일 방송에서 호주 시드니와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생생한 자연과 문화를 랜선 여행으로 선보인다.
시드니 편에서는 현지 톡파원이 대표 명소인 타롱가 동물원에 방문해 5천 마리 이상의 동물들과 함께 도심을 전망할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을 전한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에 이찬원은 “세계에서 뷰가 제일 아름다운 동물원”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호주 현지에서만 접할 수 있는 캥거루 스테이크와 햄버거 등 독특한 음식 문화가 소개된다. 이어 야경과 코스 요리가 어우러진 크루즈 투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현지 톡파원은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을 찾았다. 맘모스 핫 스프링스의 석회 계단 테라스와 옐로스톤 그랜드캐니언의 웅장한 협곡이 방송에서 공개되며, 전현무는 “사진 같지도 않고, 그림 같다”고 감탄했다.
이와 함께 요정의 폭포와 더불어 옐로스톤 최대 온천 그랜드 프리즈매틱 스프링도 등장한다. 파랑, 주황, 갈색, 녹색의 색감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을 보고 전현무는 “여태껏 본 온천 중에 제일 아름답지 않냐”며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성령과 강리즈가 스튜디오 게스트로 나와 그리스 아테네, 중국 구이양에 대한 다양한 랜선 여행 이야기까지 함께 전했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