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박상면 탐욕 응징할까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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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박상면의 모든 이면을 알게 됐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87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무철(손창민)이 친구일 줄만 알았던 최규태(박상면)의 비밀을 알고 규태를 추궁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철은 과거 자신의 자산이었던 건물까지 빼앗다시피 한 최규태의 전적을 모두 알게 됐다. 기억을 잃은 듯했지만 서서히 과거를 되찾고 있는 무철은 규태 사무실에 찾아와, 규태를 매섭게 노려봤다. 규태는 무철에게 “너 어떻게 여기 있냐”고 물었고, 무철은 말없이 규태를 단죄하려는 듯한 태도를 드러내면서 긴장감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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