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형탁 영림, 임신 기다리는 근황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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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정영림 임신 소동이 일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심형탁, 와이프 정영림 임신 준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정영림이 임신을 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심현섭은 얼른 약국으로 뛰어가 “아내가 춥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심현섭은 테스트기를 샀고 아내에게 임신한 게 아니냐며 테스트기를 내밀었다. 급기야 그는 미래의 아이에게 “늙은 아빠지만 잘 하겠다”는 영상 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하지만 테스트 결과는 한 줄이었다. 영림은 “아니야”라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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