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도 반한 반다나’…효민·뷔·엄지, 올여름 스타일 포인트로 주목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근 반다나가 여름 패션의 핵심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간단하게 머리에 두르거나 허리에 묶는 방식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반다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개성 넘치는 색상과 패턴 덕분에 스트리트 감성부터 세련된 분위기까지 폭넓은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스타일 아이콘으로 꼽히는 여러 연예인들이 반다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티아라의 효민은 블랙과 아이보리 색상의 반다나를 선택해 베이직한 매력을 강조했고, 곡선 패턴을 더해 세련미까지 더했다.
올데이프로젝트 영서는 블랙 페이즐리 무늬 반다나를 깊숙이 눌러써 스트리트 감성과 힙합 무드를 극대화했다. 비비지의 엄지는 하늘색 페이즐리 반다나를 웨이브 롱 헤어와 매치해 산뜻함과 발랄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배우 최윤지는 형광 그린 컬러가 가미된 반다나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이로써 여름 데일리룩에도 충분히 어울리는 활용도를 보여줬다.
방탄소년단 뷔와 김나영은 기존의 헤어 연출에서 벗어나 벨트처럼 허리에 반다나를 둘렀다. 그 결과 캐주얼한 착장에 색다른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에는 머리를 넘어서 허리, 다양한 부분에 반다나를 활용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계절과 상황에 따라 무한히 변주할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트렌디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소희,엄지,효민,올데이프로젝트,최윤지,뷔,김나영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