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 조윤희 “저 이거 못 보겠어요”…강형욱 고개 저은 사연 [T-데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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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저 이거 못 보겠어요.” 결국 조윤희가 백기를 든다. 19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3회에서는 폭주 기관차처럼 다른 개에게 달려드는 은평구 ‘군기반장’ 늑대 2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를 지켜본 조윤희는 ‘늑대 라이트’ 버튼을 누르며 제동을 건다. 관찰 카메라에 담긴 늑대 2호와 보호자의 예상 밖 모습은 조윤희뿐만 아니라 강형욱과 김성주까지 탄식을 터뜨리게 만든다. 특히 그동안 반려견과 보호자의 장점을 찾아 칭찬을 아끼지 않던 조윤희마저 고개를 젓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 대체 어떤 환경이 늑대 2호를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뿐 아니라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리얼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강형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반려 생활 전반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이날 밤 9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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