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완전체’…H.O.T, “재결합 무대 준비 과정 직접 전한다” 뉴스룸 출연 예고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H.O.T.가 6년 만에 모두 모여 JTBC '뉴스룸'에 출연할 예정이다.
19일, H.O.T. 멤버 전원인 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이 JTBC 뉴스룸을 통해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한터글로벌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멤버는 완전체로 오랜만에 뭉치게 된 배경은 물론, 재결합에 대한 소감과 공연을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직접 전할 계획이다.
최근 H.O.T.가 완전체로 선보이는 공연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내달 6일과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에 헤드라이너로 나서, 양일간 60분 이상씩 무대를 연다.
멤버별 솔로 무대까지 포함해 총 13곡 이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한터 음악 페스티벌은 올해 첫 개최되는 행사로, 한터글로벌이 주관하고 주최한다. H.O.T. 외에도 6일에는 2AM, 마마무 솔라, 키스오브라이프가, 7일에는 샤이니 온유, 오마이걸, 에이티즈, 트리플에스가 참여해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사진=한터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