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MC’ 변화 예고…이찬원 대신 “이창섭 합류”로 전현무·이은지·조나단과 호흡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MC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과 함께 올 추석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19일, 올해 방송 진행자로 전현무와 비투비의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들이 여러 스포츠 종목에 맞서며 친목을 다지는 명절 대표 예능이다.
‘아육대’에는 무려 61팀, 373명의 아이돌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스포츠 대결을 예고했다.
진행자로 2013년부터 활약해온 전현무가 노련한 진행을 펼칠 예정이며, 이창섭은 아이돌 세대의 경험을 살린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은지는 탄탄한 진행과 즉각적인 반응으로 현장을 이끌고, 조나단이 MZ세대다운 재치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올해 육상 종목에서는 빠른 순발력 대결과 흥미진진한 역전 상황이, 씨름에서는 힘과 기술이 맞부딪히는 긴장감을 전달한다.
권총사격은 새로운 ‘사격돌’의 등장을 예고하며, 승부차기와 댄스스포츠 등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직전 2024년 방송에는 전현무, 이찬원, 강다니엘, NMIXX 해원이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2년 만에 돌아온 올해 방송이 어떤 새로운 즐거움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MHN,MBC'2025추석특집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