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결혼에 ‘미우새’ 비상→결국 긴급 발표 [공식]
||2025.08.19
||2025.08.19
김종국의 결혼 발표로 ‘미우새’ 촬영에 제동이 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확산되자 제작진이 직접 입을 열었다.
19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종국은 결혼 이후에도 약 8년간 함께해온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와 동행을 이어간다.
‘미우새’ 관계자는 매체에 “김종국의 ‘미우새’ 출연 관련 변동 사항은 없다”고 ‘하차 논란’을 일축했다.
전날(18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의 깜짝 결혼 소식이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미우새’ 하차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애초 노총각 연예인들의 일상을 전하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하차 수순을 밟지 않겠냐는 것.
그러나 관련 내용은 아직까지 검토된 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함께 본 기사: '26살 차♥' 톱배우 커플 탄생... 촬영하며 '사내 연애' 중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김준호, 이상민 역시 해당 프로그램에 계속해서 출연하고 있는 바. 김종국 또한 당분간 하차 없이 자리를 지킨다.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조용한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김종국은 조만간 가까운 친인척 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소규모 결혼식을 치를 예정.
이날 김종국은 팬 카페에 직접 적은 자필 편지를 통해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장가도 가고 인생에 새로운 도전을 또 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김종국이 되겠다”고 새 신랑으로서의 야심찬 다짐을 덧붙였다.
김종국의 예비 신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