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미모 갱신 후 위고비 의혹 "굉장히 억울" [TD#]
||2025.08.19
||2025.08.19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다이어트 약물 사용과 관련해 해명을 내놨다. 19일 이수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위고비 안 했다. 마라탕이랑 떡볶이 먹는 걸 참고 열심히 운동했다.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는데 굉장히 억울하다"라고 토로했다. 앞서 이수현은 SNS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밝혔다. 그가 전과 달리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하자 팬들의 걱정이 일었다. 이에 이수현은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라며 안심시켰다. 그는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투약하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수현은 닭가슴살 소시지와 김치, 현미밥 등 건강한 식단을 공유하며 체중을 조절하고 있다. 그는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라며 그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악동뮤지션은 오는 22일과 23일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수현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