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신곡 ‘프리스타일’ MV 1000만 뷰 달성… '힙크러쉬' 通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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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영파씨(YOUNGPOSSE)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10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파씨가 지난 14일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 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프리스타일(FREESTYL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프리스타일'은 펑크 힙합을 기반으로 재즈, 메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자유롭게 녹여낸 곡이다. 세상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우리들만의 예술을 마음대로 펼쳐나가겠다는 영파씨의 선언을 담아냈다. 특히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해 그들만의 당찬 자신감을 직설적인 노랫말로 표현했다. 뮤직비디오 속 영파씨는 세차장, 파티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일상의 틀을 깨는 행동을 일삼는다. 비현실적인 CG 효과로 유쾌한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다섯 멤버는 당당하면서도 강렬한 힙크러쉬 매력을 자아냈다. 파워풀한 비트에 맞춰 펼쳐지는 자유분방한 군무 또한 압권이다. 영파씨는 음원 차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프리스타일'은 발매 직후 한국 유튜브 뮤직 데일리 톱 송 차트 7위에 랭크됐다. 한편 멤버들을 다양한 음악방송 및 라디오 활동, 웹 콘텐츠 '영파씨가 간다'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채널 'ENA K-POP'을 통해 공개되는 셀프 팬덤 육성 프로젝트 '영파씨와 아이들'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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