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접, ‘스우파3’ 비화 “리헤이 통편집”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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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서들이 ‘범접’ 비화를 대거 방출했다. 19일 공개된 조나단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서는 댄서 허니제이, 리헤이, 아이키 인터뷰와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에서 한국 팀으로 출연한 한국 댄서들의 팀워크 등이 화제를 모았다. 멤버였던 허니제이, 리헤이, 아이키는 팀에서 각자 어떤 역할을 담당했을까. 이에 대해 허니제이는 “저는 솔직히 눈물 담당이었다”라며 프로그램 내내 울컥했던 자신의 모습을 자인했다. 이어 리헤이 역시 “저는 솔직히 말하면 통편집”이라며 자신의 장면이 다소 편집됐다고 분노(?)해 실소를 자아냈다. ‘스우파3’는 지난 5월 시작해 7월 22일 종영했으며, 최종적으로 일본 오사카 오죠 갱 팀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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