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조언 쏟아졌다’…정승제·김희선, 대치동서 수험생 만난 이유는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의 예능 ‘한끼합쇼’가 19일 방송에서 일타강사 정승제와 함께 서울 대치동 학원가를 찾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정승제는 이날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수능 꿀팁을 소개했으며, 본인의 학창 시절 경험과 일타강사로 성장한 과정을 직접 들려주며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MC 김희선은 이날 자녀의 교육을 위해 하루에 16차례 차량 운행을 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열정적인 ‘열혈 맘’의 모습을 보여줬고, 정승제의 팬임을 밝히며 각별한 관심을 전했다.
이번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인기를 모았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도 등장해 한 끼 도전에 힘을 더했다.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주민과 함께 식사를 나누는 도전에서 정승제는 “알아듣게 얘기해 주세요”라는 주민의 반응에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움을 드러냈으며, 본인이 강사 생활을 하면서 처음 겪는 강의 방식에 대한 지적에 즉각 반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JTBC ‘한끼합쇼’는 1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