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박희순, 결혼 11년 만에… 진짜 기쁜 소식
||2025.08.19
||2025.08.19
배우 박희순이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에서 프렌치 시크 신사 제임스 역으로 데뷔 35년만 가장 파격적인 역할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컨피던스맨 KR’ 박희순이 제임스의 반전 매력을 드러내는 면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그는 상큼한 컬러가 인상적인 힙한 패션들을 착용하고 있다.
이어 박희순은 “최근 무겁고 진지한 역할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가볍고 재밌는 코미디를 하고 싶었고, 변화에 대한 갈증이 컸다”라고 해당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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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임스가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과 재치를 모두 가진 캐릭터고, 제임스의 입체적인 매력과 제임스를 통해 코미디는 물론 여러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었다”라며 “그래서 특유의 유쾌한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 속에서 제임스를 표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고 제임스 역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또한 그는 “한 회 한 회 대본이 나올 때마다 각각의 역할에 맞는 캐릭터 분석과 연기 설정, 의상, 분장까지 직접 설정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면서도 “일단 외형적인 부분은 의상팀, 분장팀과 많은 회의를 통해 여러 캐릭터를 설정했고, 그 이후 말투나 몸짓, 걸음걸이 등은 스스로 연구하며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라고 그간 노력들을 토로했다.
‘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 등을 연출한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1, 2’ 등을 집필한 김다혜 작가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탄탄한 연기로 유명한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출연하며 2025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