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오영실, 결국 졸혼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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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오영실이 집을 떠났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88회에서는 등장인물 김대식(선우재덕), 이혜숙(오영실)이 이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권 당첨금, 돈 문제로 마음이 상한 부부는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 혜숙은 대식을 떠나기로 했고 “일단 이혼 서류는 아이들 결혼하고 나서 써도 늦지 않다”라며 당분간 따로 지내자고 말했다. 혜숙은 집을 떠나면서 “요즘 이런 걸 졸혼이라고 하나. 일단 무슨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라”라며 집을 나갔다. 둘 사이에 씁쓸한 냉전 기운이 감돌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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