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생일파티 웃음바다’…유병재·김용명·최홍만 등 밈 대결에 “웃참 실패”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드래곤이 8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병재 유튜브 채널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조회수 19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장에는 유병재, 김용명, 최홍만, 이사배, 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함께 출연해 웃음 경쟁을 펼쳤다.
유병재는 오프닝에서 태양과 관련된 ‘밈’을 활용해 분위기를 띄웠고, 김용명은 GD의 곡 ‘PO₩ER’에 자신의 유행어 ‘에어컨 파워 냉방’을 접목시켜 이목을 끌었다.
아기 유이진은 타이밍에 맞는 유쾌한 반응으로 현장을 사로잡았으며, 각 게스트들은 독특한 개성과 ‘밈’으로 파티를 한층 더 흥미롭게 만들었다.
지드래곤은 촛불을 끄는 순간까지 웃음을 참으려 노력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는 소감을 “웃진 못했지만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 방송 이후 팬들은 “GD 생일인데 우리가 선물 받는 기분”, “등장부터 웃참하는 GD가 제일 웃기다”, “22분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SNS에 남기며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지드래곤은 현재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로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규 3집 메시지를 디지털 아트로 풀어낸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 전시도 서울, 도쿄, 대만에 이어 홍콩과 오사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유병재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