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의 추억’…효민, 시선을 사로잡은 과감한 레이어드 패션
||2025.08.19
||2025.08.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아라 멤버 효민이 산뜻한 노란빛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18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노랭이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노란색 티셔츠에 블랙 브라톱을 겹쳐 입어 대담하면서도 유행을 반영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흰색에 검은색 도트가 더해진 실키한 스커트로 경쾌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나타냈다.
블랙 토트백과 선글라스, 노란색 스마트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세심한 스타일 연출이 돋보였다.
또한 바닥에 앉아 팝콘과 음료를 들고 찍은 장면에서는 사각 뿔테 안경을 착용해 귀여움을 더했고, 자연스럽게 늘어진 긴 머리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후에도 꾸준히 팬들과 교류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효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