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챔피언’ 8월 왕좌는 누구 품에…장민호·빈예서·양지원 ‘생방송 진검승부’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8월의 월간 챔피언을 놓고 세 명의 스타들이 생방송 무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21일 오후 8시 방송에는 장민호, 빈예서, 양지원이 월간 1위를 차지하기 위한 뜨거운 경합에 나선다. 신흥 강자 빈예서가 ‘엄마 밥상’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디펜딩 챔피언 양지원은 ‘풀리네(On a roll)’로 정상 수성에 나선다. 장민호 역시 ‘으라차차차’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대 퍼포먼스와 감성 넘치는 곡들이 풍성하게 어우러진다.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김다현이 오랜만에 ‘박수쳐’ 무대로 특유의 발랄함을 드러내며 화려하게 복귀한다. 박성온도 ‘왕자님의 꿈’을 통해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감성 무대는 전유진이 ‘사랑에세이’로 감정선을 이끌고, 빈예서는 미니앨범 ‘추억’ 수록곡 ‘엄마 밥상’을 이번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엄마 밥상’은 독특한 독백 인트로로 많은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정미애는 신곡 ‘고향바람’으로 무대에 오른다. 경쾌한 리듬과 친근한 노랫말이 어우러진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첫 방송 무대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팬ON스타 코너에서 최수호는 ‘뺏고 싶은 명곡’을 주제로 직접 선곡한 트롯 무대에 도전한다. 자신만의 세련된 해석을 어떻게 담아낼지 기대를 모은다.
생방송 출연진에는 김다현, 김수찬, 박성온, 박지후, 별사랑, 빈예서, 성리, 송민준, 신성, 윤태화, 전유진, 정다경, 정미애, 최수호, 한혜진, 양지원 등 트롯 강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트롯챔피언’은 21일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