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슐랭 3스타 미모’…임윤아, 새로운 셰프로 돌아온 이유는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센터 미모로 주목을 끌었다.
19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는 임윤아,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 그리고 장태유 감독이 함께했다.
임윤아는 클래식 트위드 셋업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화이트 니삭스에 레이스와 리본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현장에서는 임윤아의 ‘꽃사슴 미모’와 밝은 미소가 돋보였고, 집중된 시선을 받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시간 이동한 셰프가 절대 미각의 왕과 마주하며 펼쳐지는 생존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임윤아는 명랑함과 강인함을 갖춘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프랑스 요리 대회 우승 직후 조선 시대로 순간 이동하게 된 연지영은, 파리의 미슐랭 3스타 비스트로 헤드셰프 제안을 두고 뜻밖에 조선의 폭군을 위해 퓨전 궁중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폭군의 셰프’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HN이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