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백허그에 수줍은 미소…핑크빛 솔솔
||2025.08.20
||2025.08.20
지드래곤의 백허그 상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지드래곤을 생일을 맞이해 최홍만은 “GD birthday. 귀엽네. 히히. 특별한 만남이지”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18cm 거구의 최홍만은 지드래곤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홍만의 손보다도 작은 얼굴의 지드래곤은 수줍은 미소를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했다.
이 의외의 조합은 같은 날, 유병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웃으면 안되는 지드래곤 생일파티’에서 만난 조합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공개 14시간 만에 190만 뷰를 돌파하는 조회수를 기록, 어마어마한 인기를 입증했다.
함께 본 기사: 조현영, 전남친 알렉스 대놓고 원망했다..."공개 열애 피해"
이날 지드래곤의 웃음을 뽑아내기 위해 유병재는 물론 김용명, 최홍만, 이사배, 비트박서 윙, 아기 이진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즐거웠습니다. 웃진 못했지만 즐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영상이 진행되는 내내 웃음을 참지 못하는 듯 즐거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통해 만난 것으로 보이는 지드래곤, 최홍만의 투샷도 팬들을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한편 최근 생일을 맞이한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진행 중이다.
현재 11개 도시 투어를 마쳤고, 오는 22일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